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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 Kids Worldwide News 12월


How the Grinch Didn’t Steal Christmas




We are pleased to introduce the holiday story from our colleague in Washington State, Kathleen Clary-Cooke, coordinator of Safe Kids Benton-Franklin which discusses the importance of fire safety. This is a happy ending story.


The family was huddled around a wood burning stove watching “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 Beverly Whitehead and her five children live in Benton City, Washington, where I’m the coordinator of the local Safe Kids coalition.


They were not able to finish watching the movie that evening. But this is not one of those heartbreaking holiday tragedy stories that we are so accustomed to hearing this time of the year, especially involving house fires. As they watched the movie, two and then three smoke alarms started beeping. The alarms were a safety gift from the Benton County Sheriff’s Office. Not only that, the family was able to get out of the house quickly and efficiently because they had practiced fire drills and knew just what to do. Firefighters made it to the home quickly enough to save the home from what could have been a devastating fire.


The smoke alarm giveaway campaign was prompted by another fire that took the lives of two children 7 and 10-years-old in the town of Prosser during the summer of 2019. Their mobile home had no smoke alarms. 


Because smoke alarms are round, they can be hard to wrap. Still, the gift of safety is a good stocking stuffer. And practicing a home fire drill is a good way to exercise away those extra holiday pounds.



Planning And Practicing Home Fire Drills



그린치가 크리스마스를 훔치지 않은 방법

화재 안전의 중요성을 논하는 세이프키즈 벤튼-프랭클린의 코디네이터인 워싱턴 주에 살고있는 동료 캐슬린 클러리-쿡의 해피엔딩 휴가 이야기를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베벌리 화이트헤드와 다섯 아이들은 워싱턴 벤튼 시에 살고 있습니다. 그곳은 캐슬린이 세이프키즈 연합 지역의 코디네이터로 있는 곳입니다. 베벌리 가족은 장작 난로 주위에 영화 ‘그린치(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 2000)’를 보면서 옹송그려 앉아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 그 가족은 영화를 다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가정 내 화재사고와 관련해 매년 이맘 때 쯤 익숙하게 듣는 마음 아픈 휴일의 비극 이야기들 중 하나가 아닙니다. 영화를 볼 때 두 번 그리고 세 번 화재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경보기는 벤튼 자치주 보안관 사무실에서 준 안전 선물이었습니다. 비단 그 뿐만 아니라 가족들은 소방 훈련을 통해 화재 시 대처방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빠르고 능률적으로 집 밖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소방관들도 엄청난 화재로부터 집을 구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빠르게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화재경보기 증정 캠페인은 2019년 여름 프로서 지역에 사는 7살과 10살 두 어린이의 목숨을 앗아갔던 화재 사고로 인해 시작됐습니다. 어린이들이 살았던 이동식 집에는 화재경보기가 없었습니다.


화재경보기는 둥글기 때문에 포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전 선물은 좋은 양말 속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그리고 집에서 소방 훈련을 하는 것은 휴일로 인해 늘어난 체중을 줄이는 운동으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가정용 소방 훈련 계획 및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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