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화재는 왜 일어날까요?

[화재의 원인 및 현황]

전체 화재사고의 대부분은 화기취급 시 부주의와 안전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발생합니다. 또한 전기 화재의 대부분은 전기 코드나 전선 등 전기용품에 대한 사전 지식 부족과 부주의한 사용으로 발생합니다. 유류 화재는 주로 취급 부주의에 의하여 불씨가 옮겨 붙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연성 가스 화재는 취급부주의 안전시설의 미비, 밸브 및 배관제품의 불량에 의해서 일어나며 대부분 폭발과 함께 발생하므로 다른 화재에 비하여 그 피해가 큽니다. 담뱃불 화재는 연소 위험 장소에서의 흡연 피울 때의 부주의 피우고 난 후에 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일 등으로 발생합니다. 불장난 화재는 대부분 어린이들에 의해서 성냥, 난롯불, 모닥불, 아궁이불, 라이터, 전기다리미, 초 등을 가지고 장난을 하다가 발생하며 불꽃놀이 화약놀이 등에 의해서도 화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방청의 화재발생현황을 살펴보면, 2018년의 경우 총 42,338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2,594명, 재산피해는 5,597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과 비교해 보았을 때 화재건수는 감소했으나 인명피해는 18.1%, 재산피해는 10.4% 증가했습니다.

표1. 화재발생 현황(16~17년)

발화요인별 화재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이 2018년도 기준 20,352건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전기적요인 10,471건, 기계적요인 4,619건으로 나타났습니다.

표2. 발화요인별 화재발생 현황(16~17년)

2018년도 기준 대형화재발성 건수는 15건, 인명피해는 317명 (사망 67명, 부상 25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표3. 연도별 대형화재발생 현황(11~17년)

장소별 화재발생 건수는 2018년도 기준으로 비주거 16,011건, 주거 12,002건, 자동차 및 철도차량 5,067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표4. 장소별 화재발생 건수(11~17년)

2.화재는 어떻게 예방할까요?

[화재 예방 안전수칙]

3. 화재는 어떻게 대처할까요?

[화상을 당했을 때]